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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순이 미투데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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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인순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쟁통과 격정의 세월 속에서도 오로지 노래 한 길만을 걸어오신 분인데 사람들의 기억에서 없어졌겠지만 너무도 썰렁한 빈소를 보며 발걸음이 안 떨어졌다”며 원로가수의 썰렁한 빈소를 두고 주변의 무관심을 비판하고 나섰다.
쓸쓸한 원로가수의 빈소에서 “쓸쓸하지 않게 가려면 팬들 기억 속에 있을 때 가야 하는 거냐”며 “전화기에 입력돼있는 선후배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내일도 갈 텐데 내일은 동료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전선야곡의 가수 신세영(본명 정정수) 씨는 향년 85세의 나이로 지난 22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