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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장혁 등 16명의 싸이더스 연예인봉사단 출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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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싸이더스HQ가 사랑 나눔 행사에 앞장선다.

김수로, 김사랑, 데니안, 박재범, 서신애, 엄기준, 장혁, 채림 등 16명의 싸이더스HQ 소속 연기자들이 서울 사랑의 열매 연예인 봉사단을 출범, 사회복지공동모금행사에 참여한다.

이에 소속 연기자들은 오는 26일, 연예인봉사단 출범식 및 ‘함께해요,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을 가지고 봉사의 뜻을 함께 나눈다.

이 자리에는 김수로, 장혁, 데니안, 박재범, 엄기준, 채림, 김혜진, 김사랑, 김기방, 차현정, 오지은, 장희진, 여욱환, 방은희, 서신애(아역), 김유정(아역) 등 연기자 16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입술 프린팅, 사인 등의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발생한 수익금의 전액은 사랑의 열매에 참여한 연예인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연예인봉사단 출범식 및 ‘함께해요, 사랑의 입맞춤 캠페인’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