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 그 일환으로 쉐이프업스의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스케쳐스는 전세계 여성의 건강한 걸음걸이 습관을 변화시켰다 할 만큼 몸매 관리 워킹화 쉐이프업스의 열풍을 이끌고 있는 패션 브랜드. 매년 전세계 여성의 46만 명 이 유방암으로 목숨을 잃는 것에 심각성을 느끼고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적 어려움을 기업의 수익으로 환원하고자 ‘핑크리본’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정판으로 특별 제작된 핑크리본 라인의 디자인은 스케쳐스의 인기 모델인 몸매 관리 워킹화 쉐이프업스. 바닥면을 비롯한 곳곳에 핑크색 포인트를 주었으며 캠페인의 의미를 담은 핑크리본 장식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핑크리본 쉐이프업스는 총 1,800켤레로 8월 25일(수) 오전 11시 GS홈쇼핑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1켤레 판매 시 10달러에 해당하는 한화 약 10,000원이 대한암협회에 유방암 기금으로 기부되며, 구매자 전원에게 기부 영수증이 발급된다. 가격은 159,000원.
LS네트웍스 스케쳐스 사업부 이승훈 팀장은 “글로벌 스케쳐스는 유방암 의식 개선 캠페인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전세계 소비자들과 이를 함께 나누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스케쳐스에서는 앞으로 여성을 위한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