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에 따르면 보조인지도 88.1%라는 것은 10명중 약 9명은 LG U+ 사명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 이동통신 광고 최초상기도 조사 1위는 이동통신 광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광고로 LG U+ 광고를 선택한 소비자들이 가장 많았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유비쿼터스 세상을 선도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를 의미하는 사명 LG U+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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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주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LG U+의 기업이미지 TV광고 ‘노인과 바다’편의 스틸컷. ‘노인과 바다’편은 소설 노인과 바다를 새롭게 각색해, 상어떼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참다랑어를 사용한다는 역발상의 새로운 소재로 구성한 작품이다. | ||
‘노인과 바다’편 TV광고는 소설 노인과 바다를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참다랑어를 상어떼의 습격에 의해 상실하게 되는 소설속의 노인과 달리 상어떼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참다랑어를 사용한다는 역발상의 새로운 소재로 구성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가진 것을 아낌없이 버림으로써 고객을 위해 더 크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겠다는 LG U+의 비전을 광고에 담아낸 것이다.
블록버스터급의 우수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LG U+의 기업이미지 TV광고 ‘노인과 바다’편은 8월 3째주 광고 포털 TVCF(www.tvcf.co.kr)에서 주목 받는 광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