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생방송에서 예비 신랑 MBC 김정근 아나운서에 대해 청문회를 능가하는 결혼청문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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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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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나운서는 "김정근 아나운서의 강직한 면에 반했다"며 "평소에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 그대로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M본부 아나운서들을 많이 아는데 김정근 아나운서가 가장 총애하는 후배"라며 "김정근에게 한 마디 하겠다.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결혼에 대한 전말을 공개했는데 6개월 연예했다는 보도와 달리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밖에 안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