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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노숙’ 임영규, 시청자 도움으로 월세방에서 새출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10: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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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임영규가 새로운 출발을 결심했다.

지난달 6일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찜질방 노숙 생활, 알코올성 치매, 식당 주차관리원 등 배우 견미리와 이혼한 뒤 17년 동안 충격적인 인생 역경을 털어놨던 배우 임영규가 또다시 방송에 얼굴을 비쳤다.

25일 오전 방송된 ‘기분 좋은 날’에서는 많은 시청자의 도움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임영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식당 주차 관리를 하며 찜질방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임영규는 최근 월세방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이날 임영규는 연락이 끊어졌던 후배 탤런트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