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민효린, 엠넷 20's 초이스 시상자 발탁 ‘2PM 택연과 호흡’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10:11:06

기사프린트

   

<민효린/사진= 민효린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민효린이 Mnet 20's choice 시상자로 발탁됐다.

민효린는 올해로 4번째를 맞는 Mnet 20's choice에 한국의 대표 짐승돌 2PM의 옥택연과 함께 시상자로 함께 한다.

민효린은 “‘과속스캔들’ 강형철감독의 두번째 영화 ‘써니’ 촬영을 준비 중이지만 시상식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의미 있는 상도 직접 전해 줄 수 있어 무척 설레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Mnet 20's choice의 김기웅 CP는 “한국 대표 아이돌이자 대표 짐승남인 옥택연의 시상자 파트너를 고민하던 중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민효린이 적임자라고 판단해 함께 세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써니’ 크랭크인을 앞두고 시나리오 연습과 영화에서 보여줄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