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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다시 출연한 임영규는 지난 7월 6일 출연 당시 알코올성 치매 등 충격적인 인생 역경을 고백한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찜질방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임영규는 현재 찜질방 생활을 청산하고 월세방으로 이사했다. 특히 연락이 끊어졌던 후배 배우들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1980년 MBC 공채탤런트 12기로 데뷔한 임영규는 슬하에 두 딸을 두었으나 1993년 결혼 6년만에 견미리와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