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린츠㈜(대표 박동현)는 25일 김소형 원장이 직접 개발한 다이어트의 야심작인 ‘타이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타이트’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이 함유된 제품으로,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들의 독특한 식습관을 고려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주는 용도로 개발되었다.
낮 동안 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함과 동시에 에너지 대사 과정에 작용하여, 다이어트를 위한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복용이 가능하다.
린츠㈜ 헬스&뷰티 사업부 김태영 부장은 “최근 성인 비만인구가 증가하면서 다이어트를 위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뿐만 아니라 과체중의 원인이 되는 요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포(40㎖)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유자, 레몬, 오렌지 등 시트러스 계열의 과실과 매실, 오미자, 구기자 등 여성의 입맛을 고려한 원료 선택으로 즐거운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액상타입으로 1일 1회 1포씩 식후에 섭취 가능하며, 한 컵 정도의 물(100㎖)에 타서 마실 수도 있다. 가격은 2박스(28포/4주) 6만원으로 CJ오쇼핑 등의 주요 홈쇼핑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