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내달 1일까지 국내 3대 해역 대표 수산물을 산지 직송으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남해안 대표 수산물로 여수 지역에서 잡은 삼치(특대) 4만 마리를 3980원에, 제주 갈치(중/2450원, 특대/8800원) 10만 마리를 30% 싸게 팔고. 전복 특산지인 전남 완도 보길도에서 직송한 전복(대) 3만 마리도 3980원에, 부산 직송 자반고등어(대) 3만 마리는 4300원에 판매한다.
서해안 지역에서는 어획 직후 홈플러스 ‘품질지킴이’의 100% 검품을 거치고, 매장 진열 시까지 ‘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보관온도 10℃를 유지시켜 신선도를 높인 햇꽃게를 마리당 19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100g당 환산 시 830원)
아울러 영광참굴비(20마리,1.4kg)를 20% 할인된 1만38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