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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신정환 닮았단 소리 듣고 17kg 감량 결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0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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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자신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4일 저녁 방송된 SBS ‘강심장’의 ‘특기가요’ 코너에서 출연자 현아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현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몹시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현아는 볼살이 남아있어 앳되고 귀여운 모습이었다. 현아는 “초등학교 6학년때”라며 “제가 신정환 오빠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살을 뺐다”는 발언으로 함께 출연한 신정환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8세 때 연기, 10세 때 춤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른 나이에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