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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야구읽어주는 남자 | ||
25일 MBC 아나운서실 및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은 올해 초 허일후 아나운서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사실에 대해선 허일후 아나운서는 전혀 알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허 아나운서는 일부 언론을 통해 “결혼소식을 접한 뒤 충격에 휩싸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이지애 아나운서와 동갑내기인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아나운서 공채 시험을 같이 준비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