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패리스 힐튼이 괴한의 침입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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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리스 힐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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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큰 칼 2개를 들고 집에 침입하려던 괴한 때문에 방금 잠에서 깼다. 정말 무서웠다. 다행히 경찰이 와서 괴한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 언론에 따르면 힐튼이 방범카메라로 괴한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힐튼의 집 근처에서 40대 남자를 체포했다.
한편 힐튼의 집은 지난 2008년 12월에도 힐튼이 집을 비운 사이 보석과 귀중품 등 200만달러(한화 약 26억원) 어치를 도둑맞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