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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고수와 못다한 사랑 다시 이루고파”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5 0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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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리쌍 길의 연인 가수 박정아가 배우 고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정아는 과거 연기자 데뷔에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박정아는 “과거 연기자 데뷔 후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나쁜 예’가 됐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이내 박정아는 토크를 마친 후 “예전 드라마에서 고수 씨와 사랑을 이루지 못했는데 고수 씨와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수와 박정아는 지난 2004년 SBS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방송에는 노사연, 신정환, 박정아, 손담비, 박가희, 2PM 찬성, 준호, 정용화, 2AM 진운, 황보라, 허가윤, 고영욱 그리고 홍경민,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특아카데미(이특 신동 은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