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희 아나운서,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5 08:24:19

기사프린트

   
▲ 사진-최희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김석류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주말 진행을 맡은 최희 아나운서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최 아나운서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천천히 그렇지만 늘 최선을 다할테니 같은 마음으로..”라며 각오를 전했다.

1986년생인 최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하고 올해 KBS N 스포츠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해 신입답지 않은 능숙한 진행으로 스포츠 아나운서계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래요” “최희 아나운서!! 응원할게요” “좋은 방송 기대 할께요”등 응원의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