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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버 인물정보 제공 | ||
지난 20여년간 각종 예능에 선두 주자였던 그가 잠시의 침체기를 벗어나 여섯남자들과 좌충우돌의 일상을 겪고 있는 KBS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때 유재석, 강호동 등 그의 후계자들에게 자리를 물려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또 다시 화려하게 예능계에 부활하며 예능계의 대부임을 여실히 증명한 그가 이번에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시도 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평소에 예능 MC로 각인 되어 있던 그의 이미지를 ‘남자의자격’에서 그간의 여타의 예능에서 보여 주지 않은 이경규가 좌충우돌하며 변화해 가는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역시 노력하는 최고의 MC임을 증명해 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는 몸으로나 말이 아닌 음악으로 정확하게 말 하자면 예능계의 입담꾼이 아닌 노래하는 ‘이경규’를 선보이며 예능에서의 맏형으로서 끝임 없이 변모하며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최근 준비 중인 프로젝트인 "남자, 그리고 하모니"에서 30여명의 합창단의 일원으로 노래 하는 이경규의 모습을 잠깐 이나마 팬들에게 선보이며 역시 이경규라는 탄성을 자아 내게 했었다.
그리고 이번 남자의 자격 밴드에서 기타를 치는 모습으로 중년들의 로망인 밴드 멤버로 변신 하였다.
그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밴드 대회 참가곡인 "사랑해서 사랑해서"에서는 화려한 랩핑을 선보이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대회 참가버젼인 라이브 버전에서는 의외의 속사포랩으로 젊은 레퍼들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고 "사랑해서 사랑해서" 스튜디오 버전애서는 중연들이 따라 할 수 있는 차분한 랩을 선보이며 그만의 랩을 선보였다.
‘이경규`의 중년 파워에 힘 입어 "사랑해서 사랑해서"는 각종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