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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벼락스타 시선 속상해” 심경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4 2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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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강심장
[프라임경제] 가수 손담비가 자신을 향한 선입견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손담비는 “‘미쳤어’로 ‘벼락스타’가 됐다는 시선이 속상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냈다.

손담비는 “많은 분들이 ‘미쳤어’로 운 좋게 한 번에 잘 됐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게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춤을 춰 뼈가 부러지기도 했다”며 사연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2009년 드라마 '드림'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지만 낮은 시청률에 그쳐 속상했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