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4 22:13:49
강민경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항항 오랜만에 머리를 쇽 묶었더니 시원하다아~”라는 귀여운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긴 머리를 하나로 묶고 마치 도자기처럼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잡티가 하나도 안보인다” “아기 피부 같다” “새 트위터에서 보니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