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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노출’ 럭스 멤버, ‘생고기 절도’로 불구속 입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4 1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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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프앤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공연중 성기를 노출해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던 인디밴드 '럭스'(RUX)의 멤버 원 모씨(29)가 술김에 생고기를 훔쳐 경찰에 붙잡혔다.

원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4시께 부산 남구 대연동 모 식당에서 회식을 하던중 인근 식당에 침입해 한우 1.5kg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원 씨는 동료 30여명과 회식중 고기가 떨어지자 술김에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고기를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원 씨는 식당 주인에게 고기값 30만원을 변상하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