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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징거, 새 앨범서 작사가 변신…수록곡 2곡 작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4 1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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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2일 발매된 시크릿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donna]에 시크릿의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가 작사가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크릿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donna]에는 타이틀곡 ‘마돈나’를 비롯해 ‘랄랄라’, ‘잘해 더!’, ‘줄듯말듯’, ‘자리비움’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는데, 징거는 이 중 ‘랄랄라’, ‘줄듯말듯’의 총 2곡에 작사자로서 이름을 올렸다.

‘래퍼’라는 포지션 외에 ‘작사가’의 포지션을 하나 더 얻게 된 시크릿의 징거는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스텝분의 권유로 작사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많이 고민도 되고 떨렸지만, 직접 쓴 가사가 담긴 앨범을 받았을 때 매우 뿌듯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이틀곡 ‘마돈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크릿은 오늘(24일)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