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걸그룹 f(x)(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자신의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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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토리아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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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에프엑스는 ‘누 예삐오’의 뜻 얘기가 나오면서 에프엑스 멤버들의 혈액형 얘기도 나왔다.
빅토리아는 “지금까지 내가 O형인줄 알았다”며 “얼마 전 헌혈홍보대사가 돼 혈액형 검사를 해봤는데 알고 보니 A형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6월 14일 제7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헌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