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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르 클리닉 –부산1호점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오픈

프라임경제 기자  2010.08.24 1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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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 경기 지역 15개 지점, 31명의 의료진과 150여명의 스탭의 협진 시스템을 갖춘 피부미용,성형,탈모전문 대표클리닉 <라마르>의 부산 1호점이 남포동역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9층에 8월 25일 오픈한다.

프락셀 리페어,프락셀2제나,써마지NXT등 수많은 최신 레이저 치료기기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줄기세포 및 자가혈 이식술등 세포치료를 이용한 피부,지방이식,탈모 재생의학에서도 국내에서 첨단을 자부하는 <라마르>클리닉이 서울,경기지역뿐 아니라 전국에 과학적이고 진보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그 일환으로 부산점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라마르 클리닉 부산1호점>은 주름성형술의 혁명으로 불리며 요근래 안면성형술의 핫트렌드로 떠오른 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사용한, 비수술적 최첨단 리프팅 시스템인 ‘울쎄라’를 보유한 것이 자랑이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에서 개발하고 미FDA는 물론 국내 식약청KFDA까지 그 효과와 안전성을 최초로 유일하게 승인한 혈소판 농축시스템 스마트프랩2(Smartprep2)를 이용한 ‘동안피부 재생술’을 부산지역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라마르 클리닉>은 세포치료와 피부,지방이식,탈모 재생의학 전문으로 8월현재 서울 경기지역 15개 지점에서 다년간 축적해온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금번 부산1호점 오픈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펼쳐보일 예정이다.동시에 중국 서안과 상해, 일본 후쿠오카에 지점 설립을 준비하고 있어, 한국의 전문적이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피부미용 성형 의료서비스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