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박명수의 아밀라아제 과다분비에 처참히 공격당한 대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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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못미 대본!! 수의 아밀라아제 펩티다아제의 과다분비로 인한..살수대첩!!”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 침이 곳곳에 튄 처참한(?) 대본 사진을 올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슈퍼 울트라 깨방정 고품격 하일퀄리티~! 디지털 판타스틱 리얼 오디오!!’라는 멘트에 공격(?)을 당한 대본을 보며 자신이 한 게 아니라며 발뺌했다는 후문.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본이 맞냐? 침 흘리고 콧물 흘리고.. 역시 분비물 개그맨 1기다”, “대본에 침 튀김 방지 옷 한 벌 씩 해 입혀야겠다” 등의 댓글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