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스 멕시코 히메나 나바레테 호세테(22.174㎝)가 2010 미스유니버스가 됐다.
![]() |
||
|
<사진= 2010 미스유니버스 홈페이지> |
||
중서부 할리스코의 과달라하라 출신의 호세테는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패션모델이다. ‘두려움이 믿음보다 크게 자라도록 내버려둔다면, 꿈은 가로막힌다’는 좌우명으로 도전했고 성공했다.
2위는 미스 자메이카 옌디 필립스(25.178㎝), 3위는 미스 오스트레일리아 예스티나 캠벨(19.178㎝)이 차지했다.
한편 미스 코리아 김주리(22.173㎝)는 순위에 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