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액상형 드레싱 4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액상형 드레싱 4종은 ‘흑초&마늘’, ‘흑초&양파’, ‘흑초&유자’, ‘참깨’ 드레싱이다.
‘흑초&마늘 드레싱’은 마늘과 흑초가 조화를 이뤄 신선초에 어울리고, ‘ ‘흑초&양파 드레싱’은 샐러리, 양상추 등 야채와 잘 어울리는 제품. 가격은 모두 2500원(2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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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출시한 액상형 드레싱 4종] | ||
현재 국내 가정용 드레싱 시장은 지난해 기준 200억원 정도로, (주)오뚜기가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