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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요섭, 만성 비염 종양 제거 수술 ‘컴백 연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4 13: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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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이 최근 하비갑개점막하절재술을 받았다.

하비갑개점막하절재술은 코 속에 작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양요섭은 그동안 가벼운 비염증상을 겪어왔는데, 최근 증상이 심해져 수술을 결정했다. 이에 8월말로 예정되어있던 비스트의 컴백이 잠정적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비스트의 소속사측은 “양요섭이 간단한 수술인데, 팬들에게 걱정을 끼칠 것을 우려해 수술 사실 공개를 꺼렸다. 그러나 컴백이 임박했다고 알고 있을 팬들을 마냥 기다리게 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수술 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스트 멤버들은 비활동기임에도 불구,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