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PTC코리아(http://www.ptc.com 대표: 김병두)가 주최한 대학생 모델링 경진대회에서 한남대학교 B.O.M(팀원: 이시복, 이용진, 조정우) 팀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행사는 학생들에게 현업의 모델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무적인 배움과 설계 능력 배양한다는 취지를 지니고 있으며 PTC코리아 주최, PTC코리아의 파트너사인 비에스티시코리아(BSTC Korea)의 주관 및 델 컴퓨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6월 한달 간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되었으며 총 26개 대학에서 15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 대회의 심사는 총 3차로 거행되었으며, 1차 서류 및 기획안 심사, 2차 모델링 파일에 대한 발표 심사를 통해 총 6팀이 선발되었으며 최종 6팀은 지난 19일 PTC코리아 교육장에서 실제 현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델링 데모과정을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를 주관한 BSTC코리아의 박정진 사장은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도 현업에서는 졸업생을 실무에 투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라고 밝히면서 “현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식의 경진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실무를 접하게 함으로써 기업의 재교육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업에 제공됨으로써 산업의 혁신성이 촉진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고 그 소감을 밝혔다.
김병두 PTC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본인의 실무능력에 대한 철저한 평가와 보상을 받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이에 비추어 사회에서 기대하는 우수한 역량의 엔지니어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설계 엔지니어링 업계가 활성화되고, 양질의 설계 엔지니어를 공급함으로써 제조업계를 활성화시키는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