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x) 빅토리아와 엠블랙 이준, 배우 박준규가 ‘런닝맨’에 출연했다.
f(x) 빅토리아와 엠블랙 이준, 배우 박준규가 최근 서울 경희궁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빅토리아, 이준, 박준규가 ‘런닝맨’에 출연해 독특한 그들만의 매력으로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
특히 박준규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빅토리아와 이준 역시 4차원적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업 시켰다.
유쾌발랄 독특한 매력의 세 사람이 출연한 ‘런닝맨’은 오는 2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