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다음달 12일부터 16일 사이 제주, 베이징, 방콕, 오사카 노선 특정 항공편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좌석 550석 제공 및 반값 마일리지 공제를 적용하는 항공편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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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방콕노선 OZ741편 B777 항공기 |
이번 행사는 해당 항공편에 대해 편당 최대 100석의 마일리지 좌석을 운용하고, 기본 공제 마일리지의 50%만 차감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또 주요 여행사와 연계를 통해 실속 현지 여행상품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 사용을 통해 여행 상품도 이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해당편 마일리지 사용 고객과 동행하는 탑승객도 항공권 구매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마일리지 투어 상품 이용을 원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또는 아시아나클럽 홈페이지(www.flyasianaclub.com)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는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마일리지를 활용한 대단위 좌석 제공 및 여행 상품 구성을 검토 중이며, 마일리지 유효기간 연장 등 마일리지 제도 및 규정 전반에 걸친 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