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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결과 1시간 동안 약 4200대를 판매해 5억원의 매출과 매진 기록을 올렸다. 이는 올 6월 12일 CJ오쇼핑 1시간 클리즈 방송에서 4000대를 판매, 4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린 클리즈 판매 방송 최고 매출 기록을 갱신한 것.
이 제품은 지난해 6월에 출시한 15만 8천원의 ‘클리즈(CS-200)’와 살균 원리와 살균력은 같되 원버튼 방식으로 사용 모드를 단순화하면서 가격을 12만 9천원으로 낮춘 보급형 모델이다.
한경희생활과학 김명진 마케팅팀장은 “소비자 가격 부담을 줄여 단기간에 제품 보급율을 극대화하고자 ‘클리즈 원터치’를 출시했다”며 “이 제품은 보급형이지만 살균력과 제품 사용성이 뛰어나 소비자 입소문만과 함께 스팀청소기와 같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한편, ‘클리즈’는 지난해 신종플루 문제로 제품의 뛰어난 살균력과 제품력에 대해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나면서 작년 한해만 10만대가 판매되며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보급형 제품을 출시해 15만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