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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 “착하고 편한, 친구같은 사람 찾고 싶다”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24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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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지난 2009년 이혼을 겪은 탤런트 노현희가 ‘사랑’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탤런트 노현희와 그녀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노현희는 “나는 사랑을 하면 눈이 멀어 푹빠지는 스타일”이라며 입을 뗀 후 “정말 착한 사람, 편하게 만나는 친구같은 사람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은 누가 옆에 있는 것이 두렵다”고 덧붙여 마저 치유되지 못한 이혼의 상처를 드러냈다.

한편, 노현희는 최근 소현세자빈의 일대기를 다룬 연극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