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카이뉴팜(058820)이 경영권 안정을 찾았다.
스카이뉴팜의 대표이사 횡령혐의와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카이뉴팜 관계자는 “지난 19일 대표이사 횡령 혐의가 무혐의로 판결났다”며 “또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정규 사내이사 2명이 사임하면서 분쟁이 종식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무혐의 판결과 경영권의 안정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카이뉴팜은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5% 상승한 5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지속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하반기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노력중이다”며 “흑자전환은 힘들겠지만 실적 개선을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