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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놀러와'게시판 캡쳐 | ||
그러나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비난의 글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아직 모든 의혹이 풀어진 것도 아닌데 지상파 복귀라니”, “방송에 나와 떠들면 정선희씨는 치유되겠지만 다른 사람의 상처가 깊어진다”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 웃으면서 볼 수가 없다.”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반명 정선희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은 “정선희야 말로 가장 괴롭고 힘든 사람이다”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났는데 용기를 줘야지 왜 더 끌어내리고 짓밟지 못해 안달이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