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정우성이 지난 21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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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 사진=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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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에서 보아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톱 여가수이며 테러 위험에 놓여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정우(정우성)가 그녀를 경호하는 긴장감 넘치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촬영에는 정우를 비롯, 콘서트 스태프로 위장 근무를 펼치는 재희(이지아)도 등장해 과연 어떤 거대한 사건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사는 약 4만명이 모인 잠실 주경기장의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을 드라마 속에서 일본에서 펼쳐지는 보아의 콘서트로 설정하고 지난 21일 실제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오는 9월 일본 돗토리현 촬영을 앞두고 국내 촬영에 한창인 ‘아테나’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