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수영이 커플의 롤 모델로 박경림 부부와 서민정 부부를 꼽은 것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그간 이수영은 평소 결혼 관련 인터뷰 등을 통해 “자신이 롤 모델로 생각하는 커플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박경림 부부와 서민정 부부”라고 밝혀온 바 있다.
이수영 커플은 박경림과 서민정 모두 비밀 연애를 하다 일반인 신랑과 결혼한 것과 같은 공통점을 갖고 있어 더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수영의 예비 신랑은 무역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둘은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한 결혼식장에서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게 될 예정이다.
한편, 이수영은 지난 23일 오후 4시경 자신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결혼소식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