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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 중국 영화 및 드라마 인터넷 배급사업 시작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24 08: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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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북경러앤잉스문화유한공사(北京乐艳影视文化有限公司, 대표:전영걸)가 확보한 중국영화 및 드라마에 대한 국내 인터넷 배급권리를 확보 했다고 24일 밝혔다.

배급권리는 주로 중국, 대만, 일본의 영화 및 드라마 수입하는 모가에이트리(대표 최용원)와 판권공급 계약으로 확보했다.

나우콤은 “중국 영화와 드라마 중에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는 않았으나, 작품성과 흥행성이 있는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 며 “우선 인터넷을 통하여 이들 작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반응에 따라 극장 개봉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나우콤의 첫 인터넷 배급작품은 중국 CCTV에 방영 예정인 한중합작 드라마 ‘내사랑 제주(주연 : 곽진영)’가 될 예정이다.

주요 배급처는 아프리카TV (www.afreeca.com), 클럽박스 (www.clubbox.co.kr), 피디박스 (www.pdbox.co.kr)로 나우콤의 주요 사이트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