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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천 주안소재 라이브바 ‘오즈’에서 게릴라 라이브로 출연한 가수 빨간탱크는 “지금은 약간 아저씨 같은 외모지만 2002년 활동시절부터 2008년까지 빨간머리만 유지하면서 활동했다. 사실 김장훈이나 미쓰에이 ‘JIA’의 머리 컨셉은 나를 보고 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해 라이브카페를 가득매운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01년 20대 중반의 나이로 나이트클럽 전속밴드 탱크를 결성하며 전국을 누빈 ‘빨간탱크’는 국내 최연소 ‘밤무대 마스터’ 라는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달말 발매될 신세대트로트가수 ‘장하은’과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피아니즘’을 직접 프로듀싱한 그는 최근 ‘뮤직매니아’라는 음반사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