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통합물류협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 주관으로 물류업계 근로자 대상 산재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물류업계 근로자 산재예방(근골격계 질환)을 위한 관리방안'을 주제로 오는 8월 30일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공개한다.
근골격계 질환 예방사업 추진방향, 의학적 관리방안 및 산재예방 사업장 개선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물류창고, 터미널 등 사업장을 운영하는 물류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이 예상된다.
참가신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