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유기준)에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 '2010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SAE Baja 2010)'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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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종합우승인 'KSAE Grand Prix(지식경제부 장관상)'에는 한양대학교 'RACE2'팀이 수상했고 경주부문 '내구우수상(군산시장상)'에는 한밭대학교 'Team Miracle'팀의 수상했다. 신기술 부문에는 숭실대학교 'SSARA'팀이 디자인 부문에는 부산정보대학 'FMC'팀이 수상했다.
본 행사 외에 GM대우 레이싱팀의 레이싱 시범을 비롯해 아주자동차대학 포뮬러카 및 튜닝카 전시, 지도교수 번외경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현재 미국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를 비롯한 JSAE(일본), SAE-A(호주), TSAE(태국), VDI-FVT(독일) 등 각국 자동차공학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지난 2007년부터 4회째 개최하고 있다.
2010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수상결과는 자작자동차대회 홈페이지(jajak.ksae.org/result/2010.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