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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수빈 공식사이트 | ||
하수빈은 1992년 ‘Lisa In Love’(리사 인 러브)로 데뷔해 ‘더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마’ ‘노노노노노’등을 히트시키며 가요계 정상에 올라 각종 방송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가 돌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종적을 감췄다.
당시 청순가련한 이미지로 강수지와 더불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하수빈은 그간 캐나다에 머무르며 회화, 조각, 조형미술 등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서, 조형장식미술, 패션컬렉션 등 다방면에서 활동역역을 넓혀온 하수빈은 최근 패션업체 Kohhdhk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패션 경영인으로도 진출했다.
현재 뮤지션 양성기관인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기도 한 하수빈은 “오랜 시간 기억될 아름다운 음악을 약속드린다”며 앨범 발표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하수빈은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현재 정규 3집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