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은 고혈압 복합 치료제 ‘아모잘탄’이 유럽 지역 임상 1상시험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은 ‘암로디핀’과 ‘로살탄’ 병용 투여로 혈압관리에 성공한 환자에게만 복합제 대체처방을 허용하고 있다. 이 경우 임상 1상시험 만으로도 시판 허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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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발매된 '아모잘탄'] | ||
한미약품은 유럽 임상 1상이 끝날 경우 3상 임상을 실시해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힘든 환자를 대상으로도 허가를 받을 계획.
한편, ‘아모잘탄’은 앞선 지난 2009년 국내에서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