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진약품(003520)이 2011년 6월 세파계 항생제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영진약품은 2011년 생산을 목표로 현재 세파계 항생제 공장을 증축 중이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내년 생산을 목표로 공장을 증축 중에 있다”며 “이 공장이 완공되면 세파계 항생제 완제품 생산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는 세파계 항생제 원료만 생산, 수출하고 있다”며 “영진약품이 항생제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공장 증축 후 생산되는 항생제도 매출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상반기 세파계 항생제 원료 수출 증가로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영진약품의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액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영진약품은 23일 오후 2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3.64% 증가한 855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