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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여자, 부산을 야하게 물들이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3 14: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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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섹시 잔혹 판타지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 하고자 부산 공연에 들어간다.

   

<(우)이파니와 (좌)유니나 / 사진= 극단사라 제공>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서면 밀리오레 6층 ‘솜사탕 아트홀’에서 1주일간 부산 관객들과 함께 한다.

극 중 매혹적이며 관능미를 뽐내는 주인공 사라는 실제 배우와 극 중 사라가 혼동 될만큼 섹시함과 도발적인 매력으로 많은 남성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이어 다른 나머지 배우들도 청순, 푼수, 귀여움, 섹시 등 자신들만의 팬층을 확보하여 관객들의 발길을 대학로 한성아트홀로 이끌고 있다.

이번엔 그 힘찬 발걸음을 부산 “솜사탕 아트홀”에서 이어갈 예정이고 서울 공연 오리지날 팀의 야한 여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날려버릴 시원한 부산 여름이 될 것이다.

한편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부산 공연은 부산 서면 밀리오레 6층 ‘솜사탕 아트홀’에서 오는 24일 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