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뉴 SM5 택시 모델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192개 영업지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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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뉴 SM5 택시 | ||
또 감성품질 만족을 위한 최고급 소재 적용은 물론 내부마감재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동급 최저수준으로 저감시켰으며, 고급 중형세단과 동등한 수준의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과 '엑스트로닉(Xtronic) 변속기'를 탑재한 뉴 SM5 택시는 동급 최대 토크(19.7kg/3700RPM)로 우수한 등반력과 가속성능을 자랑하며 변속충격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 6단 수동 모드를 통해 수동 변속기와 같이 운전자의 의도대로 파워주행 혹은 경제주행을 선택할 수 있다.
동급 최대 차체 크기와 실내공간은 물론 요추받침 장치를 기본적용하고 시트프레임을 인체 척추 구조인 역 S자형으로 설계해 장시간 운행에도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부밍노이즈를 제거하는 엔진 밸런스 샤프트를 적용했으며,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설계와 무단변속기로 소음의 발생원을 근본부터 차단해 동급 최고의 NVH 성능 실현으로 운전피로도를 현격하게 줄였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뉴 SM5 택시는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성능, 사양, 가격 등 모든 면에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뉴 SM5 택시가 또 한 번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택시 시장의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 SM5 택시는 고급형과 모범형 2개 세부차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고급형 1735만원, 모범형 18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