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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환구단 황궁우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23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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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적 제157호 환구단은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 위치하고 있고 하늘에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쌓은 단이다.

   

<환구단 황궁우 / 사진= 이수환>

현재 환구단 터에는 황궁우와 석고 3개가 남아있고 황궁우는 1899년에 만들어진 3층의 8각 건물이며, 석고는 악기를 상징하는 듯한 모습으로 화려한 용무늬가 조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