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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선물' 예약판매 실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23 11: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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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는 내달 5일까지 전 점포에서 추석선물 프리미엄 상품 25개와 실속형 상품 75개 등 총 100개 품목에 대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23일부터 매장에서 카달로그를 통해 상품상담을 진행하고 26일부터는 매장 내 샘플을 전시할 예정이다.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한 상품은 9월 6일부터 9월 19까지 2주에 걸쳐 배송받을 수 있다.

특히 사전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할 시 프리미엄 상품 25개는 10% 에누리 혜택을, 실속형 상품 75개는 50만원 이상 구매시 10% 에누리 혜택을 받는다. 또 상품에 따라 3~10개 구매시 1개를 증정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99만원 제주 황제굴비(5개 한정), 75만원 산뽕나무 상황버섯세트(50개 한정),55만원 명품횡성한우 1++등급 냉장구이(100개 한정) 등이 있으며, 대량 구매시 사과/배 등 과일선물세트 7종, 참치캔 등 통조림 선물세트 12종, 식용유 등 조미료 선물세트 10종, 샴푸 등 일상용품 선물세트 12종 등 총 75품목을 준비했다.

한편, 이마트몰을 통해 9월 5일까지 추석선물을 미리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김근만 팀장은 “경기 회복세에 따라 추석선물을 일찍부터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명절선물세트 예약판매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며“예약판매를 통해 상품 구매시, 한정수량으로 인해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송 또한 희망예정일에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