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봉태규가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봉태규가 올 하반기 크랭크인 하는 영화 ‘앨리스’의 남자 주인공 ‘대범’역에 발탁됐다.
영화 ‘무법자’를 연출한 김철한 감독이 총지휘를 맡은 영화 ‘앨리스’는 고전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한국적·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 ‘앨리스’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폐허가 된 공단을 배경으로 여고생 미노와 킬러 대범(봉태규)을 비롯한 개성 있는 인물들이 정체불명의 존재들에 의해 공격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앨리스’는 올 하반기 크랭크 인을 목표로 촬영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