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성용(21·셀틱)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공식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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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 사진= 피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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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이번 시즌 개막에 앞서 지난 2일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과 친선 경기에서 한 차례 득점을 올린 바 있다.
셀틱이 3-0으로 앞선 후반 26분 그라운드에 투입된 기성용은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상대 골문을 열어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는 셀틱이 4-0으로 승리했고 차두리는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