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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이상 동반여행객이 있을 경우 제품교환권은 1인에게만 지급되며, 이 행사는 제품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제주항공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첫번째 과제로 ‘수하물 줄이기’에 나선 것은 항공기 무게관리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핵심이기 때문.
제주항공이 운용중인 좌석수 189석의 B737-800 항공기의 경우 승객 1인당 수하물 무게를 약 1Kg씩, 전체적으로 약 200Kg을 줄일 경우 김포~제주 노선을 기준으로 편당 약 5ℓ의 연료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또 탄소 배출은 편당 12.6Kg, 해당 노선에서만 연간 11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은 모기업인 애경그룹의 ‘친환경 녹색경영’ 지침과 여행수요 및 물류증가에 따른 대기환경 오염방지 등을 위해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대기오염을 막기위한 노력은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