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두번째 시즌을 맞은 이청용(22·볼턴)이 결승골을 도와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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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 사진= 피파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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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번째 경기만에 첫 공격포인트를 올린 이청용은 지난 시즌(5골8도움) 이상가는 활약을 예고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선 이청용은 후반 3분 상대 자책골로 불안하게 리드하던 후반 23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려 골 지역 정면에 있던 엘만더의 헤딩 골을 이끌어냈다. 이청용은 2대1로 앞선 후반 36분 교체됐고 볼턴은 이후 1골을 더 성공시켜 팀은 3-1로 승리했다.